이렇게 되었다.




새로운 회사에 다니게 되었다.
전 회사에 대한 생각은 그만하고 싶지만 
생각을 떨쳐낼수가 없다.

사실은 우여곡절 끝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고 
그 간 속상했던 말들과 사건을 구구절절 썼지만
그런 내모습이 하찮은것 같아서 관뒀다.



느낀게 있다면,

1. 오기로 '일'을 하지 않기로 했다.
2. 절대 내 잣대로 남의 인생을 재지 않기로 했다.
3. 더이상 멘토는 필요없다.
4. 모두 '괜찮다' 하지 않기로 했다.






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 지금의 나를 바꾸려는,
존중해 주지 않는 회사는 다닐 수가 없다.
딱 그게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