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글기_7







말인형 만들기


태국여행을 앞두고
캐리어 네임텍을 만들기로 했다.
근데 생각보다 그럴 듯 하게 만드는 것은
내 능력이 안되서 생각을 바꿔서 인형처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안쓰는 가방원단을 해체하고, 버리는 인형의 솜을
재활용해서 만들었다.

투명, 불투명 소재의 원단은 통장케이스.

끼워넣을 종이는 책 앞,뒷 장에 예쁜 색지들을 뜯어서 이용.

끈 원단은 예전 인턴했을때 버려진 끈들을
모아뒀던게 큰 도움이 됬다.


100% 재활용.



말 인형 패턴만들기.

원단 재단.



재봉.











허접하지만 
우리는 제주 '요망진 몽생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