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Search
Search This Blog
De- 17
Labels
# 혼자놀기
November 06, 2012
노트북 케이스
엄마가 만들어 준 노트북 케이스(?)
나름 간지가 난다.
브루주아 카페에 앉아 커피를시켜놓고 이 보자기를 척척 풀고있는 내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좋다.
Popular Posts
September 11, 2014
외계인 때문에 제주도에 고립된 꿈
March 14, 2016
높은곳에 올라가는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