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로 - 전주에서 순천으로


처음 예정은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었는데
전주 앞잡이 가선이가
기차가 버스보다 빠르고 저렴하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기차를 타게 됬다.

기차를 타게 되다니 엄청나게 설레였다.

전주역에 도착하니 엄청난 햇빛 때문에 눈을 뜨기도 힘들었다.




기차 시간이 많이 남아
역 안에 던킨도너츠에서 시간을 때웠다.









 드디어 플래폼으로 간다.









 기차 타는 거 참 좋다.















# 모든 사진은 모레로 맴버들이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