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로 - 전주_1






- 전주 (8/17 오후 9시 - 8/18 오후 4시)



전주 앞잡이 가선.










저녁이 되고 전주에 도착.

전주 버스터미널에서 한옥마을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린다.
벌써 신났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가면 버스를 타는 게 좋다.












전동성당. 










전주에서는 비빔밥만 유명한 것이 아니었다.
베테랑 칼국수 집.
모양새는 개밥 같았지만, 맛으로 승부하는 집이었다.









 전주 한옥마을.









모주 아이스크림. 난 너무 맛있었다. 지금 당장 먹고싶다.

















첫 숙소는 전주의 모텔.

매일 혼자만 자다가 친구들 옆에서 자는 건
너무 행복하다. 
사실 잠들기 싫지만.

이불을 쭉 깔고 나면 데굴데굴 굴러다니고 싶어진다.


가선이의 수준 급 안마를 받고.








# 모든 사진은 모레로 맴버들이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