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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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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놀기
July 28, 2011
붕붕
날씨는 덥다.
만나기로 했던 친구는 약속을 취소했다.
틈만나면 전화하는 친구의 핸드폰은 꺼져있다.
또 혼자놀기 책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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