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의 음악도시

리다오가 방금 끝났다

라디오를 처음 들었던 교복입던 그 때가 생각나지만
지금은 그때같은 마음이 아니다

노래 하나하나 놓치지 않았었는데

이제 다시 라디오 들을 때가 왔다.